고령화와 인력난
농촌 인구가 매년 줄어드는 가운데, 수확기 일손 부족은 외국인 노동력 의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전 AI가 익은 방울토마토만 골라냅니다.
무손상 수확률 98.5%의 자율 농업 로봇, 인사이클이 농업의 다음 세대를 시작합니다.
A NEW SPECIES OF FARM ROBOT
1,500평의 자체 스마트팜에서 매일 학습합니다.
색·크기·위치를 0.1초 안에 판별해, 작물에 닿는 압력은 0에 가깝게.
THE PROBLEM
농촌 인구가 매년 줄어드는 가운데, 수확기 일손 부족은 외국인 노동력 의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팜·자동화 설비는 수억 단위 초기 투자. 청년 농가가 도입할 수 없는 가격대입니다.
방울토마토 같은 섬세한 과채류는 기계화가 어렵고, 노동 생산성이 정체된 상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THE PIVOT
Vision AI · 로보틱스 · 클라우드 관제 — 세 가지 기술이 1,500평 실증 스마트팜에서 매일 같이 학습하고, 검증되고, 다시 배포됩니다.
CORE TECHNOLOGY
고해상도 스테레오 카메라가 작물 군락을 3D로 캡처합니다.
잎의 가림(Occlusion), 빛 반사 등 비정형 환경에서도 토마토를 분리합니다.
색 스펙트럼·크기를 실시간 분석해 수확 적기를 95% 정확도로 선별합니다.
장애물을 회피하는 최적 경로를 즉시 연산, 매니퓰레이터가 무손상으로 수확합니다.
THE ROBOT
영천 1,500평 스마트팜에서 매일 가동되며 검증된 자율 수확 로봇. 클라우드와 연결되어 끊김 없이 학습하고,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RAAS · ROBOT AS A SERVICE
수천만 원의 장비 구매 대신, 월 구독으로 시작합니다. AI 업데이트·유지보수·관제 시스템이 모두 포함됩니다.
ROADMAP · 2026 — 2028
FOUNDER
“SW 개발 역량과 실무 데이터 처리 경험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여 딥테크 혁신을 실현하겠습니다.”
파일럿 도입·투자·파트너십 문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